오타모반
눈 주위, 광대, 관자 부위에 푸르스름하거나 회·남색으로 보이는 진피성 색소성 모반입니다.
About
난치성 색소는 단순한 잡티가 아니라 진피층 멜라닌세포가 관여하거나, 선천성·후천성 모반처럼 병변 자체의 깊이와 범위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표피성 색소인지, 진피성 색소인지, 모반성 병변인지 재분류하는 과정이 치료 강도보다 먼저입니다.
For You
오래된 색소일수록 일반 기미·잡티인지, 모반성 병변인지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눈가·광대·관자 부위에 푸르스름하거나 회남색 반점이 있는 분
양쪽 광대와 관자에 대칭적인 회갈색 반점이 여러 개 보이는 분
한쪽 얼굴이나 몸의 특정 영역에 작은 갈색 점들이 군집처럼 모여 있는 분
어릴 때부터 연한 갈색 반점이 평생 유지되는 분
어깨·팔·몸통 등에 청회색 반점이 사춘기 이후까지 남아 있는 분
넓은 갈색 반점과 함께 털이 굵게 자라는 부위가 있는 분
Skin Type / Concern Type
눈 주위, 광대, 관자 부위에 푸르스름하거나 회·남색으로 보이는 진피성 색소성 모반입니다.
10대 후반 이후 양쪽 광대, 관자, 눈가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갈색~회갈색 반점으로 기미와 혼동되기 쉽습니다.
여러 개의 2~8mm 갈색 흑자가 특정 부위에 모여 보이며 소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범위가 늘 수 있습니다.
한쪽 얼굴이나 몸의 특정 영역에 흑자가 군집·집중되어 나타나며 편측 군집성 흑자증으로 함께 설명되기도 합니다.
엉덩이·허리가 아닌 어깨, 팔, 몸통 등에 생기고 사춘기 이후까지 남는 깊은 청회색 반점입니다.
밀크커피반점은 연한 갈색 평평한 반점, 베커모반은 넓은 갈색 반점과 다모증이 동반될 수 있는 복합성 모반입니다.
Cause Analysis
난치성 색소가 오래 남는 이유는 병변마다 다릅니다. 색소가 표피에 있는지, 진피에 있는지, 선천성 모반인지, 후천성 색소인지에 따라 레이저 선택과 반복 횟수, 예후 안내가 달라집니다.
Dermal
Epidermal
Distribution
Systemic
Treatment Process
오타모반, ABNOM, 군집성 흑자증, 일측성 흑자증, 이소성 몽고반점, 밀크커피반점, 베커모반 등으로 먼저 구분합니다.
표피성인지 진피성인지, 한쪽인지 양측성인지, 점막 침범이나 다모증 동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피코·큐스위치 등 색소 레이저, 토닝, 제모 레이저 등 병변에 맞는 조합과 간격을 정합니다.
색소 변화, 재발, PIH 가능성, 피부 장벽 상태를 보며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
Treatment Lineup
Pico / Q-Switched
Toning Plan
Hair & Texture
Combination Strategy
01오타모반, ABNOM, 이소성 몽고반점은 기미·잡티보다 깊은 진피성 색소라 반복 치료와 긴 치료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02밀크커피반점과 베커모반은 완전 제거보다 색을 완화하고 범위·털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관점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03군집성 흑자증과 편측 군집성 흑자증은 개별 흑자가 표피성이어도 넓은 영역에 퍼져 잔존과 재발이 많아 장기 계획이 필요합니다.
04피부가 예민한 경우 진정·보습·자외선 차단을 병행하며 PIH를 줄이는 방향으로 계획합니다.
FAQ
치료 전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